극좌파들이 말하는 평등사회라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인간 사회가 기본적으로 하이에러키~~ 어떠한 서열 질서 속에서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자연스럽다고 느끼지만 그것을 한 개인의 차원에서 철저히 내면화하고 더 고착, 심화시키는 것이 전 사회적으로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개개인의 행복도를 생각해도 절대 권장할만 것이 아니라고 생각함. 학벌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지만 그 현실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추상적이어서 우리가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