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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d
2026.06.08 09:36
2011>> 흰둥님 학교에 비하면 형편없는 학교에 다니지만 나도 저와 유사한 메커니즘의 컴플렉스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사실 저 말은 나한테 한 말이기도 함 ㅇㅇ 학교 생각하면 그 분함이 이루 다 말할 수 없음 ㅋㅋ 근데 뭐 다 자업자득이니 뭐라 변명할 것도 없음. 결론은 내 영혼이 자유로워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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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대 문과는 0.4%(글경) ~ 1.6%(영상)의 점수분포를 보여서 폭등세를 보임. 사범대는 표집수본 안됨. 아마 최하과(한교)도 2% 안에 들어왔을것으로 추정. 언수외 우선전형과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대폭 증가한거로 보여짐.
N
1분 전
서강대 문과는 0.9% ~ 1.4% 에 전학과가 응집되서 컷이 형성. 서강대 문과는 사범대 등이 없고 인문사회계열은 대계열계 모집이라 컷밀집도가 좋음. 하지만 2년 연속 성대문과에 수장을 내주게 되어 위기감이 팽배.
N
1분 전
연고대 문과 입결 총평 - 연세대는 최초합에서 고려대를 따돌리는 기염을 토했으나, 서울대 합격자 발표이후 폭풍추합이 발생. 결과적으로 고려대와 비슷한 입결을 유지함.
N
1분 전
댓글에서 시퀴냄새나서 못봐주겠네
N
1분 전
시세 2.2%
N
1분 전
중퀴 ㅋ
N
1분 전
개념아니냐??
N
1분 전
서/연고/서성한/시중경외 진리
N
1분 전
작성자가 한양? 중앙 글금 공공 0.8퍼 이내 ㅉㅉ
N
1분 전
개념글 좋아하네, 완전 제 좋은 대로, 제멋대로 씨부려 놨구만
N
1분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