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계가 너무 고평가 된듯 합니다. 뭔가 제목은 그럴듯하기에 기대하고 들어왔는데... 한예종에 대해 기술해놓으신 거 보고 그저 듣보잡이 구식 정보 짜맞춘 것 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 한예종 설립 초기엔 물론, 공식학사학위 인정이 안됐습니다. 하지만 학사학위 인정 된 게 언제적 이야기인데... 아직도 개선된지 한참된 이야길 꺼내시어 믿고 계신분이 계신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습니다. 국악과는 현재 한예종이 탑 먹고 있고 서울대, 한대, 이대등 쟁쟁한 국악과 많습니다. 추계는 이 대학들에 비하면 인풋, 아웃풋 모자라죠. 또한 문창과야.. 사실 이것까지 서열화 시키는 건 좀 걸리긴 하지만... 보통 문인계에서 인정해주는 문창과 인지도는 서울예대, 동국대, 중앙대입니다. 이 세 대학의 전통은 엄청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