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감합니다. 이건 경찰대를 죽이려는 검찰과 일부 무뇌 경찰의 합작이라 생각함.어떤 사람은 군대와 경찰은 다르다며 육사는 건들이지 않습니다. 사람들아 공무원중에서 총기를 사용하는 집단은 군인과 경찰이며 한국전쟁시 경찰가족은 거의 몰살당했습니다.오히려 점령을 당했을때 경찰의 생명이 더 위태롭고 무장공비가 나타나면 경찰관.전투경찰.경비단 몫입니다. 이제 입직경로도 다양한 경찰이 왜 내부적으로 싸웁니까? 왜 같이 공무원되는데 육사는 폐지 않습니까? 거기도 공무원시험 안보고 7급으로 가는데...그리고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총경자리를 순경입직 30프로로 정해놓습니까?. 그럼 하사관들을 대령까지 진급시킨다는 건데 말이 됩니까?